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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1화 줄거리 요약 42화 예고

미라클피니시 2017. 4. 3. 23:03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1화 줄거리 요약 42화 예고

 

오랜만에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줄거리와 예고 요약입니다.

 

여전히 이현우(김재원)의 아버지의 복수는 계속 되고 있었습니다.

 

이젠 거의 하나뿐인 집마저도 다 날아가게 되었죠...ㅠㅠ

 

 

 

 

 

 

 

 

방미주(이슬비)는 아버지를 몰래 미행합니다.

 

그리고 결국은 아버지가 기업 회장인 할머니를 몰래 감금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왜 그렇게 하는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죠...

 

그래도 아들이 어머니를 감금하고 있는 폐륜적인 모습을 보고 놀랍니다.

 

 

 

 

 

 

 

 

어머니인 회장에게 자신이 재산을 받지 못한다는 것

 

그리고 그 일로 인해 모든 재산을 얻고 자신의 딸에게 물려주기 위해서

 

숨겨놓은 손녀를 찾은 것으로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돈이 뭐길래... 참 슬픈 일입니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의 현재 가장 중점적인 내용인 형의 복수에 대해

 

동생이 반기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그만 형이 멈추고 가라며 동생은 이제 형이 망가뜨린 집을

 

본인이 어떻게든 돌려보겠다고 합니다.

 

형은 그런 동생의 태도가 좋지 않습니다.

 

 

 

 

 

 

 

 

집을 다 말아먹고 사업 사기를 당한 큰형이 한강다리에서 투신하려다가

 

(다행히 시도는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경찰들이 한강다리에서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옵니다. ㅎㅎㅎ

 

정말 다행이에요.

 

누구나 이런 일을 당하면 정말 힘들거에요...ㅠㅠ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가족의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사고를 쳐서 문제지만 가족애의 모습은 나름 보기 좋습니다.

 

 

 

 

 

 

 

결국 복수의 사실을 알게 된 형은 이현우(김재원), 회장을 찾아갑니다.

 

아버지의 용서를 구하며 도움을 요청하지만...

 

용서를 구해도 별 소용이 없습니다.

 

 

 

 

 

 

 

결국 집의 대장격인 어머니는 담보로 잡혀있는 집을 팔기로 결정합니다.

 

아들, 딸과 손자까지 모두 키워낸 소중한 추억이 담긴 집이고 앞으로의

 

여생을 보낼 집이지만

 

자식들이 살지를 못하고 죽게 생겼으니 집도 필요가 없다면서 팔기로 결정합니다.

 

 

'꼭 이 건물일 필요는 없는 거다

 

그냥 내 새끼들이 다 같이 한곳에 살 수 있는 데가 내 집인거야.'

 

 

라고 하는 대사는 어머니의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감동적인 대사였습니다.

 

 

 

 

 

 

 

42화에서는 할머니가 다시 감금되었던 회장을 만나게 됩니다.

 

 

 

 

 

 

 

오동희(박은빈)는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알게되기 시작합니다.

 

 

 

점점 여러가지 갈래로 펼쳐지는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입니다.

 

이렇게 모두 어려운 이 시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이며

 

어떻게 따뜻하게 마무리를 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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