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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지나는 길에 예쁜 벚꽃 구경하기

미라클피니시 2017. 4. 18. 00:12

따뜻한 봄날 지나는 길에 예쁜 벚꽃 구경하기

 

지나는 길에 벚꽃을 심어놓은 예쁜 길이 있었습니다.

 

봄이라서 벚꽃 구경 가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만 시간이 좀 없기도 하고(핑계 ㅎㅎㅎ)

 

그리고 막상 가도 너무 사람 많고 복잡하거든요...

 

어디가도 복잡하고 사람 많은거 별로 안좋아해서 벚꽃 구경도 불편해 보입니다.

 

실제 다녀온 분도 이야기 하기를 올해는 벚꽃이 빨리 떨어져서

 

막상 가보니 별로 볼 것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지나는 길에 이렇게 예쁜 벚꽃을 보니 이정도면 만족스럽습니다.

 

 

 

 

 

 

 

 

이렇게 길 하나가 다 벚꽃이에요.

 

사실 더 긴데 지나가는 행인들도 꽤 있고 주차를 해놓은 차도 있어서

 

다 찍지는 못했습니다. 아쉽기도 하네요 갑자기...

 

분홍색 벚꽃이 쫙 펼쳐져서 실제 보면 더 예쁩니다.

 

게다가 바람이 불어서 흩날리는 모습도 엄청 분위기 있어요.

 

 

 

 

 

 

 

 

지나가면서 사진찍었습니다.

 

저말고도 좀 찍으시는 분들도 있었어요.

 

이정도면 따로 구경 안가도 되겠네요.

 

 

 

 

 

 

 

나무들이 다들 너무 커서 결국은 아래에서 위를 찍은 사진만 가득하네요.

 

문득 위에서 날아다니면서 예쁜 각도에서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는 벚꽃이 정말 빨리 졌어요. 그래서 여기도 보면

 

약간씩 벚꽃이 많이 떨어져서 잎이 잘 보이는 나무도 조금씩 있었습니다.

 

 

 

 

 

 

 

 

하늘도 푸르고 초록색 나무와 같이 있으니 더욱 경치도 좋아보이고 예쁩니다.

 

 

 

 

 

 

 

그런데 핸드폰 사진 설정을 잘못했는지...

 

가끔 꽃들이 이상해보일 때가 있네요.

 

찍을 때는 몰랐는데 막상 올리니 사진들이...

 

용량을 줄여서 그런가... 그런가보네요.

 

 

 

 

 

 

 

생각해보니 벚꽃만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네요.

 

 

 

 

 

 

 

예쁜 벚꽃을 보니 휴일을 맞이하여 기분이 참 좋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언젠가부터 벚꽃이 많아졌군요.

 

어렸을 때는 길가에 아카시아나무가 많아서 아카시아 꽃의 꿀을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문화가 바뀐 걸까요? 아카시아나무는 찾아보기도 힘들지만 공기오염으로 먹을

 

수가 없네요...

 

대신에 눈을 즐겁게 하는 벚꽃이 어딜 가나 가득합니다.

 

바람에 날리며 흩날리는 꽃잎의 모습도 예쁘고

 

햇빛이 비치며 화사하게 모여있는 벚꽃나무들도 너무 예쁘고~

 

좋은 날씨에 눈 호강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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