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피니시 성경 이야기

하나님의 천국 약속, 하나님의 영생의 계명, 하나님의교회만 지키는 유월절 본문

성경말씀

하나님의 천국 약속, 하나님의 영생의 계명, 하나님의교회만 지키는 유월절

미라클피니시 2020. 3. 29. 22:01

하나님의 천국 약속, 하나님의 영생의 계명, 하나님의교회만 지키는 유월절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영생의 약속, 천국의 약속이 담겨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시고 지키라 명하신 계명이 유월절이며

하나님의교회만 지키고 있습니다.

 

많은 교회가 있으나 유월절을 알지 못합니다.

 

성경에 분명 기록되어 있으며, 예수님께서 친히 명하신 계명이 유월절입니다.

 

과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유명한 그림 중 최후의 만찬이라는 그림이 성경의 유월절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출애굽기 12장 11~14절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구약시대에도 유월절이 있었습니다.

 

유월절에 양을 잡아서 지켰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셨으며

 

하나님의 절기라 하셨고 대대에 지킬 것으로 말씀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7~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명하여주신 계명입니다.

 

제자들에게 준비하게 가르쳐주셨고 지키는 방법도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의 떡은 예수님의 살이라 말씀하셨고

 

유월절의 떡은 예수님의 피라 말씀하셨습니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지킵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유월절에는 굉장한 축복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8절에서도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죄사함을 주는 예수님의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고

 

요한복음 6장에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만이 생명이 있고 영생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내 살과 내 피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 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킨 사람에게 영생을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계명이며 굉장한 축복이 담긴 귀한 보물입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예수님 승천하신 이후에도 계속해서 유월절은 지켜졌습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유월절을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월절을 지켜야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4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가 가야할 천국은 좋은 것이 영원토록 가득한 곳입니다.

 

천국에는 사망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죽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또한 영적으로는 죄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하나님께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아야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이러한 천국 약속이 유월절에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킨 사람만 천국에 갈 수 있게 됩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지 않습니까?

 

구원을 주시기 위해 정하신 계명이며 약속을 세우시기 위해 십자가의 희생까지 하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많은 교회가 유월절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랑하지만 계명은 지킬 필요가 없다는 논리가 잘못된 행동을 낳고 있습니다.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는 예수님 사랑하니 계명은 안지켜도 된다니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까?

 

 

교회사에서는 AD 325년에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이 폐지가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후 1,000년이 넘도록 교회에서 유월절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월절을 모르고 있고 알아도 지키지 않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꼭 지키셔서 영생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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