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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신약시대에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은 없을까?

미라클피니시 2019. 1. 23. 22:19

신약시대에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은 없을까?

 

 

많은 교회에서 신약시대에는 믿으면 구원 받는다라고 하거나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루기 때문에 계명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구약시대에는 구약시대의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신약시대에는 신약시대에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로마서 13장 8절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사랑으로 율법을 이루었다고 하였습니다.

 

 

 

로마서 13장 10절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게다가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지 계명을 중요하지 않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잘 보시면 사랑으로 계명까지 지키지 않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로마서 13장 8~10절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십계명의 몇가지 계명들을 이야기 하며 이러한 계명들이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 가운데 다 들었다고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십계명은 열가지 계명이 있는데요.

 

이중에 첫째부터 넷째까지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계명이고

 

다섯째부터 열째까지는 나와 이웃사이의 계명입니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셨고

 

그 외에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말라 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계명을 포함하는 것이 한마디로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그 안에 모두 들었다고 한 것은 틀림없이 사실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살인을 하고 도적질을 하겠습니까?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반대로 생각해도 마찬가지여야 합니다.

 

살인하는 사람이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도적질 하는 사람이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입니까?

 

 

사랑 안에 다 들었다고 해서 계명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웃에 대한 계명은 이웃을 사랑한다고 증명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도적질 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면서 도적질을 하고

 

난 이웃을 사랑하니 괜찮아 계명을 어긴 것이 아니야라고 한다면...

 

황당한 논리며, 오류입니다.

 

 

 

 

 

 

마태복음 22장 35~40절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첫째와 둘째로 두가지 큰 계명이 있는데

 

하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둘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조금전 로마서 13장의 내용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며

 

그에 따른 계명도 반드시 존재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예수님께서 분명 예수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계명이 있다는 것 아닙니까?

 

예수님을 사랑하니 계명을 안지켜도 된다는 것은 오류이고 성경적이지 않으며

 

예수님 말씀과 전혀 다릅니다.

 

 

십계명만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첫째 계명 하나님만 섬기라 하셨는데

 

믿는 사람이면 당연히 하나님만 섬겨야 되지 않습니까?

 

쉽게 인정합니다.

 

 

둘째 계명 우상숭배

 

당연히 인정합니다.

 

 

셋째 계명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당연히 인정합니다.

 

 

넷째 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유독 이것은 인정을 못합니다.

 

계명은 중요치 않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섯째 부터 열번째 까지 모두 인정해도

 

안식일만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이 신약시대에 계명은 없고 사랑이 최고다라고 하면

 

이걸 도대체 무엇이라 생각을 해야할까요?

 

심각히 생각하고 고민해야 될 문제입니다.

 

 

내가 가고 있는 길이 과연 올바른 길인가...

 

나의 신앙은 올바를까?

 

믿음도 올바른 믿음이 있고 헛된 믿음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여 주여 하며 하나님을 믿었는데... 불법을 행한다며 구원을 못받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중에 이런 사람들도 있다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불법은 하나님의 법을 행치 않은 것,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도 계속 계명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라면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요한일서 2장 3~6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불법을 행하는 사람이 쫓겨나듯이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그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 사람이라고 확실하게 성경이 못을 박아두었습니다.

 

그의 행하시는대로 행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시고 (누가복음 4장 16절)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고 (마태복음 26장 17~19절,26~28절)

 

그 가르침을 따른 사도들이 전한

 

수건규례의 가르침(고린도전서 11장 1~6절)

 

등등

 

지켜야 될 하나님의 계명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면 지켜야 될 계명이 있음과 같이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 함과 같이, 하나님의 계명이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계명 안지키는 사람은 하나님 안다고 하는 말 자체가 거짓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 믿음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올바른 믿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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