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피니시 성경 이야기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 계명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본문

성경말씀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 계명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미라클피니시 2017. 4. 2. 23:05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 계명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상에는 많은 절기들이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그 나라의 의미와 또 여러가지 목적에 맞게 만들어진

 

절기들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지킬도록 정해주신 절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 절기 중에 하나가 유월절 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절기이며 계명이자 명령이며 법도인

 

유월절은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출애굽기 12장 11~14절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구약 성부시대 영원한 규례로서 유월절을 명하여 주신 분은 여호와 하나님 이셨습니다.

 

구약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규례인 유월절을 순종으로 지켰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애굽에서의 430년간의 종살이에서 해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신약 성자시대에 유월절은 계속해서 지켜졌을까요?

 

많은 분들이 율법은 폐해졌으니 더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신약시대에는 신약시대에 지켜야 할 율법이 또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7절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율법, 즉 계명이 분명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9장 20~21절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신약시대 당시에 선지자인 사도 바울은 유대인들이 지켰던 구약의 율법이

있고 또한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율법이 있는데 자신은 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사람임을 증거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온다는 이사야 2장의 구절이나

첫번째와 두번째 율법에 관한 히브리서 7장, 8장에 대한 내용 등은

모두 신약시대에 지켜야 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율법이 있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6장 17~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명하신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율법, 계명 중 하나가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도 구약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사도바울이 고린도전서 9장 20~21절에 기록한 것처럼

그리스도의 율법으로서 지켜야 될 유월절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명령으로 유월절을 지키면 어떠한 축복을 받게 될까요?

 

구약시대에는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을 받았다면

신약시대에는 애굽으로 표상되어 있는 죄악 세상 가운데서 죄의 종노릇을 하는

이 세상 사람들이 영생을 얻어 해방을 얻게 되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만이 영생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누가복음 22장 8, 15절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가리켜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였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서

영생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생을 주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내용은 우리가 가게될 약속된 천국이 어디인지를 알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 4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천국은 정말 좋은 곳입니다.

누구라도 가고 싶은 곳이고, 좋은 것만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라 하였는데 가야될 우리는 사망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결코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셔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해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유월절은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께서 말씀 주신 것을 행하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킨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신다는 이사야 25장 6절의 예언대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 님께서 유월절을 지킬 수 있게 하여주셨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 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월절을 지켜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진리의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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