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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신 유월절 본문

성경말씀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신 유월절

미라클피니시 2021. 1. 27. 19:16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신 유월절

 

예수님은 교회의 성도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분입니다.

신앙의 기준이며 간단히 말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구원자, 하나님이십니다.

 

성삼위일체의 관점으로 보자면 구약시대 아브라함을 이끄셨던 성부 여호와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기에 동일한 분이십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예수님을 아버지라고도 부릅니다.

 

예수님은 신앙의 근본이십니다.

성경에 기록된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의 말씀과 보여주신 본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자하고 실천하고자 하며

또한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사랑한다고는 하지만 정작 예수님께서 원하셨던 것들을 이야기하면

모습이 달라지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 대표적인 말씀이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였다고 하시며 귀하고 가치있게

알려주시지만 정작 많은 분들이 예수님은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유월절 얘기만 나오면

듣지도 않고 심지어 화를 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말이 진심인지 아니면 본인의 신앙에 대한 변명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12제자와 함께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였다하시며 강조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만큼 우리를 구원주러 오신 예수님의 가르침에 있어서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지키는 유월절은

 

유월절에 축사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서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유월절에 담긴 축복

 

유월절을 그토록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신 예수님께서는 지키는 사람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은 영생을 주신다고 하셨고

 

반대로 먹고 마시지 않는 사람은 생명이 없다, 구원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가리켜 예수님의 살이라 하셨고

 

유월절의 잔에 들은 포도주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킨 사람이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므로 영생을 얻지 못하고는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분들이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대로, 그 약속대로 하지 않으면 주여 하며 믿는 사람이라도

 

구원 받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요한일서 2장 2~6절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 사람이며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믿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예수님 행하시는대로 행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세족예식을 진행하시면서 본을 보이신다고 말씀주셨습니다.(요한복음 13장 15)

 

본을 보이신 이유는 행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유월절은 예수님 이후에도 교회에서 계속 지켜져내려왔습니다.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라 함은 결국 끝까지 지키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폐지된 유월절은 결국은 사라졌고

 

오늘날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이 없습니다.

 

단지 사랑이라는 단어가 남아있습니다.

 

 

예수님 탄생일이 아닌 12월25일 태양신 탄생의 날(동지제)을 지키고

 

토요일 안식일 예배가 아닌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를 지킵니다.

 

초대교회인들이 그토록 싫어했던, 예수님을 고통스럽게 죽게 만든 십자가를

 

신앙의 도구로 하나님과의 연결고리로 사용을 합니다.(우상숭배)

 

 

말씀은 안듣고 내 마음대로 하고 사랑이라고 말한다면 거짓말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니 이 분들이 안다고 하는 하나님도 하나님이 아닙니다.

  

 

주여 주여 해도 천국에 가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교회에서 행하는 것들이 성경에 없다면, 예수님이 명하시지 않았다면

 

과연 이 계명은 누가 지키라 했을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이 모든 것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입니다.

 

꼭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켜서 천국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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